'나솔사계' 18기 광수X21기 영수와 데이트 하게 된 19기 영숙...'두 남성의 목소리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6 23:30:06
  • -
  • +
  • 인쇄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9기 영숙이 18기 광수, 21기 영수와 데이트를 즐겼다.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9기 영숙과 데이트를 하게 된 18기 광수, 21기 영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9기 영숙은 18기 광수, 21기 영수의 선택을 받아 다대일 데이트를 하게 됐다. 광수는 영숙에게 다양한 질문을 꺼냈고 영숙은 "목표지향적이라 시간이 없었다"며 "이젠 제가 가치관이 바뀌었고 이제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영수 역시 자신의 연애관, 결혼관에 대해 밝혔고 광수 역시 옆에서 거들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본인들의 결혼관을 어필하려고 하는데 정작 앞에 있는 상대는 어렵다"고 말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영수는 "3박 4일이 너무 짧다고 생각했다"며 "처음 찍었던 사람을 나랑 맞는지 검증해 봐야겠다고 올 때부터 생각했다"라고 했고 광수는 "영숙 님한테 최종 선택이란 건 뭐냐"고 질문했다.

 

영숙은 "썸인 것 같다"라고 했고 영수는 너무 빠른게 아니냐며 광수에게 말했다.그러자 광수는 "3박 4일 짧다고 하지 않았냐"며 "궁금했을 뿐이다"고 신경전을 벌였다.

 

영숙은 인터뷰에서 "남녀 간의 대화를 하고 싶었다"며 "근데 두 분이 오디오를 꽉꽉 채워주셔서 잘 들었다"고 말했다. 영수는 "이분의 삶의 궤적이 너무 건전하고 배우자로 적합한 여성에 가장 맞는 분이라 생각했다"고 호감을 전했다. 광수는 "선하신 분이고 타인과의 소통을 받아들이는 건 잘하는 분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