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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홍수아가 노민우 얼굴에 감탄했다.
3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솔비, 노민우, 홍수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홍수아를 향해 성형의 아이콘이라고 했다. 그러자 홍수아는 "내가 관리를 열심히 하지 않냐 요즘 어떤 레이저를 맞고 있는데 그걸 한 번 맞으면 얼굴이 쫙 펴진다"고 인정했다.
이어 "그렇다고 내가 성형을 강요하는 건 절대 아니다"며 "외모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게 성형을 잘 하고 싶으면 부위별로 잘 하는 병원에 가서 해야 한다는 거고 개인적으로 수술 날짜도 좋은 날짜를 받아서 성형하러 가라는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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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이를 들은 김준호는 홍수아에게 노민우는 성형 한 데 없냐고 물었다. 홍수아는 노민우 얼굴을 보더니 "코 한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노민우는 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놀란 홍수나느 "진짜 안한 코냐"며 놀랐고 노민우는 "뼈대가 원래 크다"고 했다. 홍수아는 계속해서 "이마도 안했냐"고 했고 노민우는 "안했다"고 했다. 그러자 홍수아는 "진짜 왕자님 처럼 태어나신 거다"며 "돈 버셨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기초 스킨케어만 7단계 총 30분이 걸린다고 밝힌 노민우는 "일어나서 상천난 피부에 약 바른다는 마음으로 바른다"면서 "히터나 에어컨을 잘 안 틀고 여름엔 자고 일어나면 땀으로 젖어 있다"고 했다.
또 노민우는 "일어나면 매일 거울보고 스스로에게 '잘생겼다'고 한다"면서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1일 1식 유지를 하고 밤 늦게 라면을 먹어본 것도 군대에서 처음이다"고 자기관리 비법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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