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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이 불안해 하며 선우재덕에게 빨리 선수치자고 했다.
1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17회에서는 진실이 밝혀질까 두려운 진나영(강별 분)과 한진태(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나영은 진수지(함은정 분)가 한진태의 넥타이핀을 가지고 온것에 놀라 임신을 핑계로 아픈척 하면서 2층으로 올라갔는데 이때 집에 예전에 함께 일하던 PD가 찾아온 것을 보고 경악했다. 이는 채우리(백성현 분)과 김마리(김희정 분)의 사연을 방송 취재하기 위해 인터뷰 차 방문한 것이었다.
놀란 진나영은 부엌에서 안절부절 못했고 이를 바라 본 진수지는 의심하며 일부러 "이 넥타이 핀 방에 두고 오겠다"고 했다. 이때 방으로 들어 온 PD는 진나영에게 "예전에 진수지 그렇게 밟고 싶다고 아득바득 하더니 꼴좋다"며 "그렇게 말하더니 결국 진수지 동서에 이 집 하녀 행세냐"고 비아냥 거렸다.
발끈한 진나영은 "하녀는 무슨 하녀냐"며 "나 아직 안끝났다"고 했다. 이때 한현성(신정윤 분)이 부엌으로 들어와 두 사람의 대화를 들었다. 한현성은 PD를 알아보고 "예전에 진수지에대한 진실을 폭로한 PD님 아니시냐"고 했다. 그러더니 자신의 명함을 내밀며 "저한테도 명함 주시라"고 해 진나영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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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후 몰래 진수지 방으로 들어 간 진나영은 넥타이핀이 어디있냐 뒤지기 시작했고 이때 등장한 진수지는 "이거 찾냐"며 넥타이 핀을 내밀었다. 진나영은 당황하며 "무슨 소리냐"며 모른척을 하며 "두통이 심해서 진통제 찾으러 온거다"며 "형님 방에는 약이 있을거 같아서 그런다"고 거짓말 했다. 이에 진수지는 "이거 임산부가 먹어도 되는거니까 먹으라"며 진통제를 꺼냈고 진나영은 방에서 나갔다.
또 인터뷰 과정에서 유전자 검사를 2번이나 해서 채우리를 찾은 것에 대해 진수지는 "그럴일은 잘 없는데 검사 과정에서 검사채가 오염됐거나 누가 조작하면 일치 해도 불일치가 될 수도 있다"고 해 한진태와 진나영을 불안하게 했다.
진수지가 계속 진실을 밝히려고 하자 불안해진 한진태는 진나영을 불러내 "그 넥타이핀 찾아내라 했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화를 냈다. 그러자 진나영은 "아무리 찾아도 없는 걸 어떡하냐"며 "진수지가 찾아내기 전에 우리가 선수치자"고 하며 한진태에게 제안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와중에 한현성은 진나영이 PD와 했던 말들을 떠올리며 진나영을 의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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