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신정윤, 계속 회피하는 선우재덕 의심 시작..."일부러 잃어버리신거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3 2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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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정윤이 선우재덕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2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98회에서는 한진태(선우재덕 분)을 의심하는 한현성(신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현성은 김마리(김희정 분)에게 채우리(백성현 분)이 그렇게 찾던 현우라는 것을 알리려 했지만 이때 한진태와 진나영(강별 분)이 방으로 들이닥쳤다. 한진태는 김마리가 모르는 듯한 얼굴을 하자 안심하는 듯 했다.

 

이때 김마리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김마리는 다들 일단 나가달라고 했다. 김마리는 형사에게 이제 현우 찾는 것을 포기했으니 채선영(오현경 분) 번호를 알려주겠다 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이후 김마리에게 한진태는 채우리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다시한 번 진행해 보라 했고 한현성도 그렇게 하라 했다. 하지만 김마리는 "이제 헛된 기대를 품지 않겠다"고 했다. 한현성은 "왜 헛된 기대라고 하냐"고 하면서 다시 유전자 검사를 받으라 했다.

 

하지만 이때 진나영은 "저 아기가 움직였다"며 "태동인 것 같다"고 하면서 주의를 끌었다. 그러고 난 다음 한현성은 한진태에게 "아무래도 제가 납득이 가지 않는다"며 "자세히 설명을 해달라"고 했다.

 

한현성은 "설마 아버지가 일부러 현우 형을 잃어버리신거냐"며 "그게 아니라면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이해가 안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또 한번 김마리에게 알리기 전에 모든 진실을 밝혀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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