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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곽튜브 곽준빈이 학폭 진위여부에 대한 사실관계를 밝혀 눈길을 끈다.
곽튜브의 소속사 SM C&C 측은 "곽준빈이 실제 학교 폭력으로 힘들어서 자퇴를 했던 시점은 고등학교 때라고 밝힌 바 있다"며 "글 작성자가 주장하는 동창이었던 시점은 중학생 때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 곽준빈의 가정형편에 대한 지적과 놀림은 중학교 때부터 존재했다"며 "누군가에게는 단순히 짓궂은 장난 일수도 있겠으나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몇몇이 심하게 놀렸을 순 있겠으나 그 정도는 아니죠'라고 결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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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그러면서 "곽준빈이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2005년 당시 동창들에게 확인한 결과 '주변의 그 누구도 DS라는 것조차 몰랐다'고 할 정도로 희귀한 물건이었고 무엇보다 '곽준빈이 게임기를 훔쳤다'고 기억하는 이 역시 없다"고 했다.
앞서 곽튜브는 이나은과 이탈리아 여행기를 공개하면서 이나은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해 대리 용서 논란으로 번졌고 곽튜브는 "오만하고 잘못된 판단이었다"며 두 차례에 걸쳐 사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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