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2기 정희, 상철에게 적극 플러팅...상철 "양육자와 연애 해 본적 있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1 2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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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희가 상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상철과 정희의 대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수와 다대일 첫 데이트를 마친 정희는 상철을 불러 대화를 나누게 됐다. 앞서 정희는 경수와의 데이트에서 매운쌈을 받지 못한 바 있다. 그리고 정희의 첫인상 선택은 바로 경수였다.

 

정희에게 상대방이 자녀가 있으면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밝힌 상철은 앞서 자녀가 있는 돌싱과 연애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상철은 "연애가 아니라 양육이었던 것 같다"며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데이트에 1년 가까이 양육을 하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그러자 정희는 "나 조건 좋지 않냐"며 "어필해도 되잖냐 관심있으면 다가와 달라"며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정희는 "아이들을 안 봐도 상관없다"며 "저는 저고 아이들은 아이들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상철은 그렇다면서 "2세 생각도 있으시니까 그렇다"고 동의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상철은 "정희 님이랑 얘기해보니 호감도가 올라간 것 같다"며 "어느 정도 잘 맞는 것 같아서 정희, 영숙, 영자로 호감있는 사람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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