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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정윤이 기억이 돌아왔지만 끝까지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척 연기했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23회에서는 출산한 진나영(강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지(함은정 분)의 도움으로 출산한 진나영은 다행히 목숨에 문제가 없었다. 이에 장윤자(조미령 분)은 진수지에게 "네가 두 목숨을 살렸다"며 "너무 고맙고 그동안 미안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장윤자는 "그리고 너희 시어머니에게 진나영 떡두껍이 같은 아들을 낳았으니 좀 봐달라고 해달라"고 부탁했고 이때 진나영이 깨어났다. 진나영은 진수지에게 할말이 있다며 장윤자에게 잠시 나가달라 했다.
진나영은 "난 언니를 미워했는데 언니는 왜 날 살린거냐"고 눈물을 글썽였고 "아직 아이 이름이 없는데 어머님이 지어준다고 한 적이 있으니 좀 물어봐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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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와중에 휠체어에서 넘어졌을 때 기억이 돌아온 한현성(신정윤 분)은 한진태(선우재덕 분), 김마리(김희정 분)이 사이좋게 자신 앞에 있는 모습을 보며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척 연기했다.
하지만 이를 이미 채우리(백성현 분)는 눈치채고 있었지만 한현성을 위해 모르는척 했다. 한현성은 가족끼리 나누는 대화를 엿듣고 진나영이 아기를 낳았다는 것을 듣고 아기를 보러 갔다.
이때 등장한 채우리는 "너 기억 돌아 온거 눈치 챘다"며 "아빠가 된 것 을 축하한다"고 했다. 이어 "아버지에 대한 것을 내려놓지 않으면 이렇게 계속 몰래 아기를 봐야하는데 그렇게 살 것이냐"며 "다 가질 수 없고 다 너 혼자 짊어지지 말라는 소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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