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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윤박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박이 자신의 성이 '윤'인지 '박'인지를 둘러싼 논쟁에 답을 내놔 눈길을 끈다.
윤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저는 성이 윤이고 이름이 박"이라며 "저도 미국 가보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박은 이와 더불어 자신의 주민등록등본을 공개하면서 성이 윤이라는 점을 확실히 인증했다. 이어 윤박은 존박의 SNS 계정을 태그하면서 "힘내라"는 멘트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의 이 같은 반응은 앞서 외국인 성명 표기를 성-이름 순으로 통일한다는 최근 정부 방침에 따라 앞으로 윤박을 '박윤'으로 불러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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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존박 인스타그램) |
행정안전부는 '외국인의 성명 표기에 관한 표준'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행정기관 문서마다 외국인 성명 표기 방법이 달라 외국인이 본인의 신분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에 성-이름 순으로 통일한다는 내용이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특히 가수 존박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았다. 존박은 온라인커뮤니티에 한 네티즌이 올린 "존박, 앞으로는 박존입니다"라는 게시물에 직접 "아니 저기 잠시만요"라는 댓글을 달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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