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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진상조사위원회 1차 조사 결과를 전한 가운데 김학균 대표팀 총감독은 안세영과 불화는 없었다고 일축했다.
앞서 안세영이 지난 5일 파리 올림픽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딴 뒤 협회의 선수 관리 방침과 육성 시스템에 대해 일침을 가했고 파생 논란이 커지자 비난을 받았던 협회는 1차 보도자료를 통해 안세영의 주장을 반박했고 자체적으로 진상조사위원회를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협회의 진상조사위 구성이 절차 위반이라고 판단해 주무관청 감독 권한을 활용해 '협회 정관에 따라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구성하라'라고 배드민턴협회에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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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협회는 대표팀 코칭스태프가 국제대회 참가 일정이 있어 조사 시기를 16일로 정했다는 설명과 4시간 동안 이들을 상대로 질의·응답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는 보고, 향후 안세영의 얘기를 듣는 게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다. 안세영을 포함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의견을 청취해 선수 처우 개선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검토하고 방향성을 논의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이가운데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학균 감독은 조사위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안세영과 불화에 대한 얘기도 많다는 질문에 "저는 사실이 아니라고 본다"고 답했다.
한편 협회 관계자는 문체부의 이사회 구성 관련 권고에 대해 "이사회를 거치라는 권고를 받아들일지에 대한 판단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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