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차서원, 2년만에 출연해 전현무와 만남 성사..."얼굴 좋아지셨네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7 23: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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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서원이 깜짝 등장했다.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와 만나는 차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가 옷을 갖춰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 옷을 본 키는 "버뮤다 팬츠는 언제 샀냐"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버뮤다가 대세다"고 강조했다.

 

마케라를 든 전현무에게 박나래는 "왜 폐업을 안하냐"고 했고 전현무는 "그들이 싫어하든 말든 너희가 뭐라하든 전 쭉 가겠다"며 "난 무진사로 가겠다"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때 차서원이 깜짝 등장했다. 차서원은 그간 군대 입대와 결혼 등으로 2년 동안 방송에 나오지 않았다. 차서원은 전현무에게 "잘 지내셨냐"고 했고 전현무는 "너 얼굴 좋아졌다"고 했다. 차서원 역시 전현무에게 "얼굴 좋아지셨다"고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당당하게 "바프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서원은 전현무에게 사진에 대해 알려준다고 했다. 실제로 차서원은 사진 관련 자격증도 땄다고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사진 찍기 명소로 알려진 미군 기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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