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NCT가 성범죄에 연루돼 팀을 떠난 태일과 선긋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NCT 멤버 전원은 태일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도 태일을 언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태일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앞서 600만명에 달했지만 537만명까지 줄었다.
![]() |
| ▲(사진, JTBC 캡처) |
SM엔터테인먼트는 앞서 공식 입장문을 내고 "태일이 성범죄 관련 형사 사건에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사안이 매우 엄중함을 인지했고 더는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 태일과 논의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태일을 성범죄 피의자로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며 "동성 미성년 대상 성범죄는 아니다"고 밝혔다.
태일은 2016년 NCT 메인보컬로 데뷔해 유닛그룹 NCT 127, NCT U에서 활동했고 지난달 NCT 127 정규 6집 '워크'를 발매하고, 데뷔 8주년 팬미팅에도 참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