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2024 왕중왕전 시작…10팀 라인업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4 18: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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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24 왕중왕전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24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4 왕중왕전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4 왕중왕전으로 그려진 가운데 김조한, 뮤지, 한해의 'Uptown Funk'와 정선아의 'Defying Gravity'와 정동하, 알리 '바람의 노래'가 펼쳐졌다.

 

이외에도 김연지, DX '잊지 말아요'와 허용별의 '달팽이' 그리고 라키, 베베의 '내가 제일 잘나가'가 있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또한 김기태 '사랑했지만'과 손태진, 신성, 에녹의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와 라포엠의 'VIVA LA VIDA'를 비롯해 리베란테 '불장난' 등 많은 이들의 가슴에 명곡으로 자리 잡은 노래들이 새로운 무대로 재해석됐다.


라인업은 명불허전 가창력의 보컬리스트를 비롯해 풍성한 볼거리와 퍼포먼스를 내세우며 촘촘하고 화려하게 채워졌다. 특히 손태진을 비롯해 라포엠, 리베란테 등이 나란히 자리해 크로스오버의 자존심을 건 번외 매치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았고 포레스텔라는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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