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미녀와 순정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현우가 한수아를 구하려다가 사고를 당했다.
2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미녀와 순정남' (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41회에서는 고필승(지현우 분)이 공마리(한수아 분)를 구하려다가 사고를 당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필승은 공마리를 구하려다가 사고를 당했다. 이에 김지영(임수향 분)은 오열하며 고필승의 수술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이때 소식을 듣고 온 장수연(이일화 분), 소금자(임예진 분), 김선영(윤유선 분) 등이 병원으로 달려왔고 수술실에 들어간 고필승과 울고 있는 김지영을 보고 함께 오열했다.
![]() |
| ▲(사진, KBS2TV '미녀와 순정남' 캡처) |
수술을 마친 고필승은 큰 고비를 넘겼고 다행히 손을 까딱거리기도 했다. 가족들이 안도하고 있는 가운데 김지영은 홀로 뒤에서 오열하며 "감사하다"고 했다.
이가운데 고필승은 사고 당시 김지영(임수향 분)이 "오빠"라고 불렀던 장면이 떠올리고 혼란스러워했다. 이후 김지영에게 고필승은 "사고 당시에 같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많이 놀랐겠다"며 "미안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혹시 그때 김지영 씨가 울면서 죽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며 "나보고 김지영 씨가 박도라(임수향 분)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그게 꿈인지 환영인지 헷갈린다"고 물었다.
이에 김지영은 "놀라고 당황해서 무슨 소리를 제가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거짓말했다. 이후 김지영은 "나 언제 박도라인지 밝혀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인데 이 작품만 끝나면 할머니랑 같이 떠나야겠다"고 생각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