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열애설 났던 유혜원, 농구선수 허웅과도 열애설...측근은 "사실 무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30 01: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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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웅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 여자 친구를 공갈미수와 협박 등 혐의로 고소한 농구 선수 허웅과 인플루언서 유혜원의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매체 OSEN과 스포츠경향 등은 유혜원 측근의 말을 인용해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역시 허웅 소속사 키플레이어에이전시 관계자가 "두 사람은 친구 관계"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허웅과 유혜원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를 낸 바 있다.
 

▲(사진, 유혜원 인스타그램)


허웅은 허재 감독의 첫째 아들로 부산 KCC 이지스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허웅은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전 여자 친구 A 씨와 공모한 B 씨를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허웅은 "전 여자 친구와 결별한 이후 3년간 지속적인 금전 요구 및 협박에 시달렸다"면서 "오랜 시간 고통받았고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법적 책임을 묻고자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허웅과 열애설이 난 유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고, 백 다이어리’에 출연한 바 있으며 승리와 열애설이 세 번 제기된 적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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