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8기 광수 부터 19기 모솔 영숙까지...'모두 모인 출연자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2 23: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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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새로운 출연자들이 함께 모였다.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5기 정수, 13기 영철, 15기 영호, 18기 광수, 21기 영수와 8기 정숙, 12기 영자, 15기 순자, 18기 정숙, 19기 영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5기 정수는 "좋은 분을 찾고 싶어서 마지막으로 왔다"고 했고 13기 영철은 "깔끔하게 다운펌을 했는데 한 번 더 했다"며 "머리를 악착같이 길렀다"고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15기 영호는 "방송 나가고 짧게 짧게 연애를 했다"며 "최근에 이별을 했는데 그때 마침 연락이 와서 나가겠다고 했다"고 했다. 18기 광수는 "나쁜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싶었다"라며 "소개팅에서 많이 잘렸고 방송에서 그럴까봐 못 만나겠다고 하신 분도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남성은 21기 영수였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여성 출연자는 8기 정숙이 먼저 등장했다. 정숙은 "아버지가 지으신 산속 집에서 9개월 정도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고 12기 영자는 "연애를 했었다"며 모태솔로 탈출했던 근황을 전했다. 15기 순자의 경우 17기 순자의 배웅을 받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18기 정숙은 "두달 정도 연애를 했는데 잘 안됐고 후회 없는 사랑을 찾고 싶어서 왔다"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솔로녀는 바로 19기 영숙이었다. 영숙은 아직 모태솔로 탈출을 못했다고 했다. 데프콘은 19기 영숙 등장에 "이 분은 꼭 A/S 해드리고 싶다고 했다"며 "19기에 늘 쉽지 않은 상대와 상담만 해주다가 끝이 났다"고 했다.

 

영숙은 "주변에서 소개팅도 많이 해주고 응원도 많이 해줬다"며 "인연을 만나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다 보니까 간절해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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