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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이 위기를 벗어났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07회에서는 조산 위험에 처한 진나영(강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나영은 진수지(함은정 분)를 찾아가 자신의 인생을 망쳤다고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며 분노하다가 갑자기 쓰러졌다. 당황한 진수지는 무슨일이냐 했고 진나영은 "제발 내 아이 좀 살려달라"고 했다.
진수지는 급하게 한현성(신정윤 분)을 불러 산부인과로 진나영을 데리고 갔다. 의사는 진나영의 아기가 많이 자라지 않았다면서 영양관리와 스트레스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했다. 신정윤은 앞서 배가 뭉친다는 진나영 말을 무시한 것에 대해 미안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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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후 진나영은 집으로 옮겨져 안정을 취했다. 한현성은 "안정 취해라"고 하며 나가려 했지만 진나영은 "오늘만 내 곁에 있으면 안되겠냐"고 애원했다. 한현성은 "내가 있으면 더 못 쉴 거 아니냐"며 "근처 호텔에 가 있을 테니 쉬어라"고 했다.
그러자 진나영은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냐"며 "이혼 못할거 같으니까 이렇게 살거냐"고 했다. 이에 한현성은 "그럼 어떡하냐"며 "달리 방법이 있다면 말해보라"고 했다. 진나영은 "처음부터 이럴 생각은 아니었다"며 "아버님 돕는게 나랑 아이를 위한거라 생각했는데 당신도 아버님도 나만 나쁜 사람 만드는거 아니냐"고 했다.
이어 진나영은 "내가 이집에서 살아남으려면 아버님을 협박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러자 한현성은 "그래서 대체 당신이 얻는데 뭐냐"고 소리질렀다. 이말에 진나영은 "당신을 사랑해서 그랬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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