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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정음이 농구스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다수 매체에 "황정음과 농구스타 A씨가 최근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다"고 설명했다.
앞서 매체 이데일리는 황정음이 최근 공개적인 장소에서 농구 스타 A씨와 데이트를 하는 것이 목격됐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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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황정음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알게 되며 사이가 가까워졌고 최근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이영돈과 2016년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위기를 맞았고 이듬해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했고 2022년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지난 2월 황정음이 이영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황정음은 이영돈에게 거액을 빌려줬고 돈을 받지 못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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