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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숙이 최종선택을 앞두고 미스터김과 미스터킴 중에서 고민했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데이트를 하게 된 솔로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선택을 앞두고 여성 출연자들이 남성 출연자들을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14기 현숙이 나섰다. 현숙은 미스터강을 선택했다.
이후 14기 영자가 나섰다. 영자는 미스터박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14기 영숙이 선택을 앞둔 가운데 풀잎을 뜯으며 미스터김을 선택할지 미스터킴을 선택할지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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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영숙의 선택은 바로 미스터김이었다. 미스터킴이 아닌 미스터김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영숙은 "좀 더 편한 마음이 있고 눈빛이 다르다"며 "저를 보는 눈빛 자체가 다르다"고 고백했다. 미스터김은 영숙이 자신을 선택하자 활짝 웃었다.
반면 선택받지 못한 미스터킴은 "그럼 그렇지 내가 잘 생각하고 있었구나 싶더라"며 "당연히 내 방에 들어오면 베스트겠지만 현실적으로 내 방에 들어오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미스터김은 영숙에게 너무 푹 빠져버린 나머지 최종선택을 해서 연애를 하게 되면 일주일에 세번 보고 싶다고 하면서 직장도 옮길 수 있다고 해 영숙을 당황케 했다. 영숙은 "좀 부담스럽더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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