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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대한민국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이상형을 밝힌 가운데 일본 모델 하루카 토도야와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상욱이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과 승무원 출신 박주은 부부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욱은 "난 키가 크고 멋있는 사람이 좋다"며 "예쁜 건 싫고 멋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걸크러시와 비슷할 수 있겠다"며 "여성스러운 것보다 시원스러운 게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내가 휴대전화를 정말 안 만진다"며 "연락을 너무 안 하니까 그런 부분을 이해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고 난 여자친구 연락보다 지금 이 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같은 오상욱의 이상형 고백에 하루카 토도야와의 열애설에 다시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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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
네티즌들은 오상욱과 하루카 토도야가 서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했으며 서로 '좋아요'와 "아름다워" "네 거는 내 거 내 거도 내 거" 등 댓글을 주고 받았다며 두 사람을 연인으로 추정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됐다.
게다가 오상욱이 지난해 5월부터 2024 파리 올림픽 시즌인 지난 8월까지 하루카 토도야의 게시물에 여러 차례 '좋아요'를 누른 것이 포착되기도 했다. 하루카 토도야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한국을 찾은 것도 이들의 열애 증거로 제시됐다.
게다가 앞서 오상욱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준호말고준호' 영상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오상욱은 "결혼은 서른 초반 즈음에 하고 싶다"며 "원래 늦게 하고 싶었는데 김준호 형이 먼저 가고 구본길, 김정환 형이 가니까 시합 끝나고 나면 저 같은 경우 '편하게 한잔하자' 이랬는데 근데 이 행복이랑 좀 달라 보이더라 그때 갑자기 '아, 나도 결혼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안정감이 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이거 보시는 분들이 너 결혼 빨리하면 나 때문이라고 나한테 뭐라고 하시는 거 아니냐"고 했고 오상욱은 "빨리하려면 빨리 할 수 있다"고 하기도 했다.
김준호는 "여자친구랑 빨리 하라"며 "근데 나가면 안 되나 너 땀 흘리는 거 같다"고 했고 오상욱은 "있다는 건 나가도 괜찮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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