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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보아가 전현무와 진행한 음주 라이브 방송에서의 경솔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보아는 전현무와 한밤중 취중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전현무는 "누군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고 해서 처음 해본다"며 "오늘 집에 놀러 오신 분이 아끼던 술을 까서 마시고 있다"며 보아와 함께 자기 집에 있다고 했다.
화면에 등장한 두 사람은 붉어진 얼굴과 함께 취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방송에서 보아는 전현무 어깨에 기대는가 하면 볼을 쓰다듬는 등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보아는 전현무의 집에 온 이유에 대한 질문에 "오빠가 먹자고 했잖냐 오빠 집이 개판이다"며 "인테리어도 별로고 게스트 화장실 냄새도 심하다"고 폭로했다.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한 시청자는 전현무에게 박나래와 사귀냐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보아는 "사귈 수가 없다"며 "오빠가 아깝다"고 말했다. 놀란 전현무가 괜찮겠냐고 질문했고 보아는 "상관없다"며 "저는 아프리카 TV가 맞는 사람이다"고 덧붙였다. 이후 소속사 직원에게 전화가 오자 전현무는 "회사가 뒤집혔다"는 말과 함께 방송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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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박나래에게 무례한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결국 보아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보아는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보아는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도 실망하게 해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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