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서희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모친이 유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대만 매체 넥스트 애플(Next apple)에 따르면 서희원의 모친이 "상속권을 놓고 우리 가족이 다투고 있다는 소문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모친은 인터뷰를 통해 "왕샤오페이는 아이들을 잘 돌보기만 하면 된다"며 "난 늙었고 더 이상 이런 일로 다툴 에너지가 없다"고 했다.
이어 "딸을 잃은 걸로 충분히 고통스러우니 이런 터무니없고 조작된 소문을 퍼뜨리지 말아 달라"며 "왕소비는 자녀 양육비, 상속 문제에 대해 원하는 대로 가져갈 수 있고 내가 원하는 건 내 딸 뿐이다"고 했다.
한편 서희원은 1994년 동생 서희제와 함께 그룹 SOS로 데뷔했으며 2001년 대만판 '꽃보다 남자' 여주인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
| ▲(사진, 서희원 인스타그램) |
그러다가 2011년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1년 이혼했다. 이후 서희원과 구준엽은 1998년 교제 후 약 20년 만인 2022년 재회해 결혼에 성공했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지난 3일 서희원이 일본 여행 중 폐렴이 악화되며 갑작스레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대만 최근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의 유산은 약 6억 위안으로 추정된다. 앞서 현재 매체는 신이구 국립미술관 부지, 펜트하우스 등의 부동산 재산과 전 남편과 이혼하며 분할받은 재산 등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남편 구준엽은 "모든 유산은 생전 희원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저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