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임신 20주에 몸무게가 46kg인 이정현..."입덧이 너무 심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3 2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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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둘째를 가진 이정현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근황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결혼 후 얼마 되지 않아서 '편스토랑' 출연을 시작했는데 벌써 5년이 지났다"며 "인생 2막의 시작을 함께해 가족 같은 느낌이다"고 밝혔다..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정현은 산부인과로 향했다. 검진 전 몸무게를 잰 이정현은 체중이 46kg 밖에 되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이에대해 이정현은 "입덧이 너무 심하게 해서 3kg 쪘다가 4kg 빠졌다"며 "너무 토를 하니까 먹을 수가 없더라"고 하며 겨우 46kg인 이유를 밝혔다. 이후 이정현은 초음파 검진 중 "우리 공주님"이라며 둘째도 딸임을 밝혔다.

 

이정현은 초음파로 둘째 복덩이를 보더니 "입술이 아빠다"며 "첫째랑 둘째 다 아빠 닮아 큰일인게 저를 닮아야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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