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코쿤,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먹짱'의 모습...전현무 "이장우 보다 먹는 이야기 많이 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3 2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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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드쿤스트가 먹방을 선보였다.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 이주승, 코드쿤스트는 템플스테이를 끝내고 먹부림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드쿤스트, 전현무, 이주승은 템플스테이를 마치고 경주의 핫플레이스 황리단길을 찾았다.

 

전현무는 경주의 유명 빵을 맛보더니 감탄하며 이주승과 코쿤에게 집으로 보내주겠다면서 플렉스 했다. 빵을 먹고난 세 사람은 떡볶이 먹방도 펼쳤다. 

 

특히나 특히 소식좌 코드쿤스트가 평소와 달리 많이 먹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코쿤은 "이날 좀 많이 먹긴 했다"고 인정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앞서 황리단길로 가는 차 안에서 코드쿤스트는 "돈가스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너 요즘 이장우보다 먹을 거 얘기를 많이 하는 거 같다"고 했다. 이를 본 박나래 역시 "정말 먹을 거 얘기를 많이 하는 거 같다"라고 신기해했다.


전현무, 코드쿤스트, 이주승은 터키 아이스크림 집 앞을 지나가다가 가게로 다가가 아이스크림을 잡으려 했다. 이에대해 코드쿤스트는 "아직 인테리어가 안 된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가게였다"고 했다.

 

코쿤은 아이스크림을 잡아버렸고 놀란 직원은 "맛있게 드시라"고 했다. 이를 본 키는 "왜 남의 장사를 망치냐"며 "청년사업을 형이 망친 것"고 했다. 이와중에 전현무는 직원에게 "민망하쥐? 완전 X망했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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