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리, 남편 팝핀현준 불륜설에 분노..."사람 잘못 건드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1 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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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벅애리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국악인 박애리가 자신과 남편 팝핀현준에 대한 가짜 뉴스에 분노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박애리는 자신의 SNS에 "본인과 관련한 악의적인 명예훼손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상의 엄정한 법적 대응을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처 없는 엄격한 법적 조치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 이러한 억울한 피해가 반복하여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박애리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유포하는 영상들과 댓글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다고 생각했다"며 "악의를 가지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나쁜 사람들이 제대로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한다"고 했다.

 

▲(사진, 벅애리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내 남편, 내 가족을 힘들게 하는 나쁜 사람들, 꼭 잡아줄것이다"며 "사람 잘못 건드렸다"고 분노했다.

앞서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팝핀현준이 제자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가짜뉴스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버는 "팝핀현준과 불륜을 저지른 여자는 딸과 동갑이었다"며 "박애리 충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영상을 통해 "팝핀현준이 자신이 운영하는 댄스학원에서 제자와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이에 팝핀현준은 가짜뉴스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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