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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재중이 대저택을 공개했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최초 김재중은 본가를 공개했다. 본가에 대해 김재중은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 쓴 집이다"며 "이 집에 제 손이 안 닿은 곳이 없다"고 했다.
김재중은 "부모님이 저희 9남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며 다복하고 즐거운 집이었지만 경제적으로 그렇지는 못했다"며 "그래서 나중에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면 부모님 댁만큼은 크고 좋은 집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김재중의 본가는 1층부터 안방과 주방, 2층 사우나와 테라스, 3층 게스트룸에 지하 차고 포함 총 4개층으로 이루어졌다.
뿐만 아니라 김재중은 부모님을 위해 설치한 가정용 엘리베이터를 가장 마음에 든다며 "부모님이 다리가 불편하셔서 엘리베이터가 필요했던게 에어컨 전기세는 아끼시는데 엘리베이터는 안아끼시더라"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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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
김재중은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아버지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 이때 김재중은 "수술하신 거 생각하면 되게 건강하신 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아버지가 두 번 정도 큰 병치레를 하셨다"며 "병원 못 갔으면 돌아기실 뻔 했다"고 했다. 이어 "폐암 판정을 받으셔서 정말 심장이 철렁했다"며 "아직도 누나들이랑 아버지 돌아가시는 줄 알았다고 얘기한다"고 했다.
이에 아버지는 "아들 덕분에 건강을 찾았다"며 "건강검진을 하니 폐암이라기에 수술을 해야했는데 김재중이 당장 수술 가능한 병원을 사방으로 알아봤고 덕분에 수술을 금방했다"고 최근 완치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김재중은 "지금 폐가 절반이 없으시다"며 "부모님이 편찮으시고 연세가 있으시다보니 녹색이 많은 공간이 좋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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