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숙, 상철에게 거절 후 영식과 댜화 신청 했지만 또다시..."왜 다들 저한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9 2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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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숙이 상철에 이어 영식에게도 거절 당했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영숙의 수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숙은 상철이 순자에게 확고한 것을 보고 "남자분들 다 너무 직진이라 내가 파고들 틈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영숙은 상철 말고 이번엔 영식을 알아보려고 했다. 앞서 영숙은 영식을 첫인상 선택한 바 있다.

 

다 같이 공용거실에서 술을 먹고 있을 때 영숙은 영식에게 바람 좀 쐬자면서 대화를 신청했다. 하지만 영식은 그렇게 되면 광수가 혼자 있게 된다며 거절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하지만 영숙은 또다시 영식에게 대화를 신청했고 결국 영식은 이를 받아들였다. 영숙은 영식에게 "아침에 다가갔으면 판도가 달라졌을 것 같지 않겠냐"며 "나랑 영식님은 타이밍 때문에 안 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영숙은 영식에게 "그런데 이걸 말을 안 하면 '영숙님이 그래도 날 생각해줬구나' 이 마음을 모를 것 같다"며 "미경님 말고 다른 여성에게 마음을 열 여지는 없는 거냐"고 했다.

 

이에 영식은 타이밍이 이미 많이 지나갔다며 미경에게 확고하다고 했다. 이후 영숙은 인터뷰에서 "난 진짜 뭐 한 게 없는게 왜 다들 이러실까 싶다"며 "상철님은 그 전에 본인은 순자님에게 마음이 확고하니 '어떻게 이렇게 하늘이 무심할 수 있지'라는 생각이 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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