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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이 모든 것을 들키고 말았다.
19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62회에서는 진나영(강별 분)과 진장수(윤다훈 분), 장경자(조미령 분), 한현성(신정윤 분), 김마리(김희정 분), 한진태(선우재덕 분)이 마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나영 임신 소식에 걱정 되어 찾아 온 한진태과 김마리는 진나영 옆에 있는 진장수와 장경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위기에 처한 진나영은 연기를 시작하면서 모르는 척 했다.
진나영은 한현성에게 "그 사랑한다는 사람이 우리 언니였냐"면서 갑자기 입덧으로 쓰러지는 연기를 했다. 이후 한현성은 김마리와 한진태에게 진나영을 책임 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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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진나영 역시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한현성에게 "그 예전에 말했던 집착했던 대상이 진수지(함은정 분)였다"고 했고 한현성 역시 "아기는 내가 책임 질 것이다"며 "진실과 아기는 별개다"라면서 진나영을 안심 시켰다.
이후 진나영은 진수지를 잠깐 보자며 불러냈고 진수지는 PD에게 진나영의 악행을 모두 음성으로 남겼다면서 모든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이에 놀란 진나영은 자신이 한현성과 결혼해야 하는데 모든게 밝혀지면 자신은 죽는다며 진수지 앞에 무릎을 꿇었다. 하지만 진수지는 "이제 그 거짓 무릎 믿지 않는다"며 화를 내며 돌아섰다. 그러자 진나영은 "나 한현성 아기 임신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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