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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뉴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송대관의 영결식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유족과 동료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송대관의 라이벌로 알려지면서 절친했던 태진아는 추도사를 낭독하기도 했다.
태진아는 송대관에 대해 "늘 저에게 멘토였다"며 "형 가는 길만 따라오면 된다고 하셔서 정말 따라갔고 형님이 하늘나라 가서 사시면 제가 방송하는 것도 큰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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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뉴스 캡처) |
이어 "치매를 앓는 제 아내가 형을 기억하는 모습을 보며 아내를 끌어안고 울었다"며 "형이 그만큼 우리하고 가깝게 지냈으니 기억해주는구나 싶었다"고 해 모두를 먹먹하게 했다.
그러면서 "형 잘가 영원한 나의 라이벌"이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1975년 '해뜰날'이 히트하며 인기 가수로 거듭났으며 '네박자', '유행가', '차표 한장'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태진아, 현철,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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