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사랑' 미국서 미혼인척 사기 결혼 했다는 폭로 나와 '충격'...통편집 굴욕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7 00: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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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JTBC 시니어 연애 예능 '끝사랑'의 남성 출연자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끝사랑’ 남성 출연자 이범천 씨에 대한 폭로글이 게재됐다.

이씨는 첫회부터 189cm의 큰 키에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주목 받았다. 폭로글에 따르면 이씨는 한국에서 8년간 결혼 생활을 하다 미국으로 도망와서 미혼인 척 사기 결혼을 했다.
 

 

▲(사진, JTBC 캡처)


다른 네티즌 역시 이씨에 대해 "옛날 저랑 같이 일했던 예뻤던 동생 남편이다"며 "이 동네에서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고 했다. 이어 "삼혼에 마지막 부인은 아직 서류 정리가 안 된 상태"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씨는 의혹에 대해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논란이 되자 JTBC 관계자는 다수 매체에 "출연자 이슈에 대해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며 "다만 시청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반인 출연자인 만큼 비방은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사랑'은 50세 이상 시니어 출연진이 인생 후반전을 함께 할 끝사랑을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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