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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진구가 자신의 모든 것을 털어놓았다.
1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여진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진구는 영화 '하이재킹'에 대해 "공중에서 비행기를 납치하는 사건을 다룬 영화다"며 "실제 1971년 여객기 납치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로 전 납치범 용대 역할을 맡았는데 첫 악역 도전이다"고 밝혔다.
극중 기장 역할로 성동일이 출연한다고 하면서 여진구는 성동일과의 인연을 고백했다. 여진구와 성동일은 18년 전 부자 관계로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18년 만에 성동일과 다시 만난 여진구는 소주 한 잔을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성동일 선배님이 '종이컵에 커피 타주던 애가 이젠 소맥을 말아준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그러자 유재석은 "안 그래도 얘가 진짜 쪼그마할때 봤는데 종이컵에 커피 타주던 애가 이제 쏘맥을 타준다고 하신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예전에 '반전드라마'라고 제가 출연했던 버라이어티 예능에 '키스 못하는 남자' 편에 내 아역으로 나왔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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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이에 여진구는 "나도 당시 기억이 조금 있었는데 어머니가 '너 유재석 선배 아역으로 연기 시작했다'라고 알려주셨다"고 회상했다.
그런가하면 여진구에게 조세호는 "인터뷰 때마다 모태솔로라고 했는데 어느 순간 '이제 양심상 모솔이라고 못하겠다'고 했다더라"며 "무슨 의미다"고 물었다.
이에대해 여진구는 "그대로의 의미다"며 "저도 나이가 어느덧 28살이고 사랑을 한적도 있다"고 고배랬다. 그러면서 "그땐 20대 초반이다 보니까 저를 부담스러워하는 분도 많았고 그러다 보니 '이게 사랑인가'하는 감정 정도가 많았는데 그런 시기가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모솔이라고 하는 것도 웃긴 것 같더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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