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故송해 광고 이어받아...'수익은 어떻게 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2 06:30:54
  • -
  • +
  • 인쇄
▲(사진, SM C&C)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호동이 故 송해를 기려 뜻깊은 행보를 전하기로 했다.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강호동은 생전 송해가 모델로 활동한 야놀자 광고의 바통을 이어 신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호동은 고인을 향한 존경과 애도의 마음으로 송해의 '야놀자해' 광고 콘셉트를 그대로 재현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은 강호동의 뜻에 따라 사단법인대한민국 방송코미디언협회에 기부되어, 후배 코미디언 양성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