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북촌에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 오픈...5월 11일까지 운영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4 10: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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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랜드가 북촌에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을 열었다.(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바디프랜드가 북촌에 AI헬스케어로봇 ‘733’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바디프랜드는 오늘의집 북촌하우스에 ‘바디프랜드와 함께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을 오는 5월 11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간은 브랜드 사명인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콘셉트로 하여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라인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지난달 출시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을 비롯한 퀸텀AI,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메디컬팬텀로봇 등도 배치되어 체험해 볼 수 있다. 여기에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인 ‘바디프랜드 미니’ 존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북촌은 세계 각국에서 K컬처를 경험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다양한 국적과 세대의 사람들이 해당 공간을 찾아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체험존 투어 티켓에 스탬프 적립을 완성하면 특별한 에코백을 증정한다.

아울러, QR코드로 방문을 인증하면 헬스모션 세트(Q), 파밀레S, 바디프랜드 미니 두피올케어 등 경품 추첨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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