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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가위를 앞두고 배우 이순재 편으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7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한가위 특집으로 대한민국 대중문화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국민 배우 이순재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69년 차 진정한 국민배우 이순재가 선곡한 전설의 명곡을 선보일 이번 이순재 편에는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팝핀현준과 박애리, 홍경민, 카이, 손태진과 대니 구, 벤, 손승연, 임다은, 몽니, 은가은, 황민호가 출격해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른 이순재가 선곡한 명곡들로 무대를 선사하며 69년 연기 인생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감동을 자아냈다.
올해로 데뷔 69년차를 맞는 이순재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국민배우이자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약하는 최고령 배우로 기록된다. 이순재는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해 드라마 '두 여인', '목욕탕집 남자들', '지붕 뚫고 하이킥'은 물론 영화 '오늘은 왕', '초연', '그대를 사랑합니다', 연극 '시라노', '순이삼촌', '리어왕'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현재까지도 맹활약을 이어오고 있는 대배우다.
뿐만 아니라 이순재는 '꽃보다 할배'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 출연에도 도전하며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어 쉼 없이 교류를 이어가는 배우로 존경받고 있다.
이순재의 애창곡들을 홍경민, 팝핀현준과 박애리, 카이, 손태진과 대니 구, 벤, 손승연, 임다은, 몽니, 은가은, 황민호가 재해석해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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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특히 임다미의 화려한 경력이 눈에 띄었다다. 임다미는 2013년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호주의 '엑스팩터(The X Factor)'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뒤 2016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Eurovision Song Contest)'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뮤지션인데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선보여 궁금증을 자극했다.
홍경민은 김국환의 히트곡 ‘타타타’, 팝핀현준X박애리는 조용필의 노래 ‘단발머리’, 몽니는 조수미의 ‘불인별곡’으로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순재와 함께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하는 카이는 박인수, 이동원의 명곡 '향수'로 한가위를 맞아 고향의 그리움을 전달했다. 또한 벤은 이미자의 노래 '서울이여 안녕'을, 은가은은 한명숙의 '노란 셔츠의 사나이', 손태진과 대니 구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명곡 '마이웨이', 트로트 신동 황민호는 김용임의 노래 '오늘이 젊은 날'로 감동과 흥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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