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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뭉쳐야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우지원이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매체 OSEN에 따르면 우지원은 지난 2019년 전처 A씨와 협의 이혼했다.
지난 2002년 A씨와 결혼 후 17년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른바 ‘코트의 황태자’로 불리며 연세대 재학 시절 많은 인기를 누렸던 우지원은 1990년대 부터 2010년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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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뭉쳐야쏜다' 캡처) |
그렇게 우지원은 2010년 현역 선수에서 은퇴한 뒤 농구 해설위원을 맡고 예능에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아내와도 과거 다양한 잡지와 방송 등에서 활동해 왔다. SBS '자기야'에서도 솔직한 부부 생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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