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수현 측이 故 김새론 유족에 대해 ‘미성년 교제’와 관련해서도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매체 노컷뉴스에 따르면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는 '미성년 교제'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추가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첫 번째 입장문처럼 향후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며 "소속 배우였던 김새론씨가 세상을 떠나면서 소속사도 비통함과 애도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했다.
이어 "유족 측도 이런 마음을 오롯이 안고 있을 것이기에 지금으로서는 최대한 법적 대응을 자제하고 있다"며 "계속 사진 공개를 예고하고 이번에는 너무 심각한 사안이라 부득이하게 고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
|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
또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입장을 내고 해당 사진을 게시한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와 김새론의 유족, 김새론 이모를 자처하는 성명 불상자를 성폭력 특별법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수현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 촬영 사진은 대중에게 공개되어서도 안 되고 공개될 이유도 없는 사진이다"며 "향후 행위가 반복될 우려가 있기에 김새론 유족들에 대한 고발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튜버 이진호 역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진호는 자신 채널을 통해 "유가족 대상이 아니라 김새론 씨의 이모라고 주장하는 인물을 대상으로 고소를 진행한다"며 "저에 대한 허위 사실을 주도적으로 유포한 인물이다"고 했다.
이어 "또한 골드메달리스트에 사주를 받고 김새론을 괴롭히는 영상을 찍었다고 말한 김세의, 권영찬, 부지석 변호사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