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유튜브 삭제된지 하루만에 다시 살아나..."알고리즘 때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3 00:00:41
  • -
  • +
  • 인쇄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연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을 이유로 돌연 삭제된 가운데 다시 살아났다.


앞서 손연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엔 갑자기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됐다"는 안내 문구가 떴다.

갑작스러운 채널 폐쇄에 팬들은 놀랐고 채널 삭제 이유에 대해 각종 추측이 난무했다. 이가운데 채널은 다시 복구됐다.

이후 유튜브 제작진은 채널 게시물을 통해 "저희 채널이 갑자기 삭제되는 일이 있었다"며 "제작진이 즉시 상황을 확인하고 유튜브에 이의신청을 제출했다"고 했다.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이어 "재검토 결과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이 전혀 없다는 공식 확인을 받았고 채널은 이미 완전하게 정상 복구된 상태"라며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기다려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콘텐트로 찾아뵙겠다"고 했다.

다수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 측 역시 손연재 유튜브 채널에 대해 "이의신청에 따른 재검토 결과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지 않는 채널로 확인됐다"며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는 콘텐트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모든 사용자에게 안전한 공간으로 만드는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에서 간혹 실수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실수로 불편을 끼쳐드려 사과드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