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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이 송창과 심이영의 관계를 의심했다.
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50회에서는 진상아(최정윤 분)가 김소우(송창의 분)와 심이영(피선주 분)의 관계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상아, 전남진(정영섭 분), 심이영, 김소우가 경찰서에서 마주했다. 심이영은 "좀 늦었다"며 "오늘이 프로젝트 마감날이라 근데 저것들이 우리 멘탈 터트릴려고 어머니 시켜서 납치까지 한 거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남진은 "아니 할머니가 손녀 데리고 가서 아이 놀아준 게 그게 납치라고 할 수 있냐"고 따졌고 김소우는 "양육자 동의 없이 데려갔는데 그게 납치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전남진은 "합의서에 딸 원하는 때 데려가서 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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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피선주는 "너희들은 무사히 제출하고 신나서 둘이서 같이 온거다"고 했고 진상아는 "나도 니 딸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온거다"고 했다. 이말에 피선주는 "네가 왜 내 딸하고 친해지냐"고 발끈했다. 이에 전남진은 "니가 그 말을 할 자격이 되냐"며 "너랑 김소우 같이 산다 하지 않았냐"고 했다.
진상아는 "어이가 없다며 "회사도 넣어줘 집에도 같이 살아 둘이 진짜 무슨 사이냐"고 했다. 전남진 역시 "혹시 우리 둘 보다 오래 된 사이 아니냐"고 했다. 김소우는 발끈하며 "최선주 씨가 여태 전 실장한테 어떻게 했고 본인이 피선주 씨한테 어떻게 했는지 제일 잘 알면서 그런 소리를 안하냐"고 화를 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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