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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시영이 미국의 한 식당에서 보인 자신의 비매너 행동에 사과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다"며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고 했다.
이어 이시영은 "앞으로는 더욱 더 주의하겠다"며 "모두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시라"고 하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미국의 한 식당을 방문해 찍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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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
영상에서 장면은 노을을 배경으로 지인과 식사를 즐기고 있는 이시영과 테이블 주변을 돌아다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때 다른 외국인 손님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비매너, 민폐 논란이 일었다. 현재 문제가 된 영상은 삭제됐다.
이후 이시영에게 비판이 쏟아졌다. 식당 안에서 어린 아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보호자인 이시영이 제지해야 하는데 그런 행동이 없었다는 것이다. 또 다른 테이블에 있던 외국인 여성의 얼굴을 모자이크 없이 노출한 것도 논란이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라 망신"이라며 이시영의 태도를 비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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