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헤어지자는 김규선과 대화하기로 한 최웅..."할말 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0 2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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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웅이 김규선과 대화 하기로 했다.

 

2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57회에서는 민주련(김규선 분)과 대화하려는 정우진(최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진과 민주련은 앞서 말다툼을 했다. 민주련은 정우진이 백설아(한보름 분)를 보는 눈빛을 견딜 수 없다며 자길 사랑하냐 했고 정우진은 아무말 하지 못했다. 급기야 민주련은 정우진에게 이별을 고했다.

 

이가운데 민주련은 과거 백설아가 "문정인(한채영 분)이랑 민태창(이병분 준)은 우리 아빠 재산 노리고 사기 결혼을 벌였고 마침내 살인까지 저질렀다"며 "그래서 우리 아빠 사망보험금에 병원 신축 부지, 게다가 살던 집까지 전부 다 집어삼켰던 거다"고 말했던 것을 떠올렸다.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이후 그런 민주련 앞에 나타난 정우진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다. 그러자 민주련은 "난 없다"고 했다. 하지만 정우진은 "난 있으니까 들으라"고 했다. 

 

한편 이시각 백설아는 아버지 사진을 보며 "조금만 참으시라"며 "억울한거 제가 다 풀어드리겠다"고 되뇌이며 복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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