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진실 회피하는 선우재덕X강별에 정면 돌파하기로 한 함은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0 2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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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직접 부딪히기로 했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18회에서는 진실을 밝히려는 진수지(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단 비서로 출근하기로 한 진나영(강별 분)이 김마리(김희정 분)에게 받은 목걸이를 차고 오자 진수지는 목걸이에 대해 물었고 김마리는 한진태(선우재덕 분)의 넥타이 핀과 세트라고 했는데 넥타이핀은 잃어버렸다고 했다.

 

이에 진수지는 "그 넥타이 핀 저한테 있다"며 "채우리(백성현 분)이 어릴 때 병원에서 주웠다더라"고 했고 한진태는 모르는척하며 "그런 그게 해들 요양원에서 잃어버렸나 보다"고 했다. 이를 본 진수지는 정면 돌파하기로 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이가운데 채우리는 자신과 김마리 유전자 검사할 때 검사자 유전자가 바뀐것 같다고 했다. 이에 진수지는 혹시 몰라 진나영의 칫솔을 함께 보냈고 진실을 알아냈다. 이후 진수지는 한진태를 찾아가 할말이 있다고 했다.

 

이후 진나영과 한현성(신정윤 분)도 방으로 들어왔고 진수지는 이 모든 서류를 내밀며 진실을 말하라 했다. 계속 한진태는 모르는척했고 보다못한 한현성은 "이제라도 진실을 말하라"고 분노했다. 밖에서 이를 들은 채우리는 "이게 다 무슨 소리냐"며 "아버지가 25년전 절 버렸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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