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인천국제공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과잉 황제경호’ 논란에 휩싸인 배우 변우석이 입국 할 때는 경호원을 반으로 줄였다.
앞서 변우석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팬 미팅 투어를 마치고 오후 7시20분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당시 변우석 주변에 배치된 사설 경호원은 모두 6명으로 내사 대상자는 이들 가운데 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 경호원들에게 폭행이나 강요 등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법률 검토를 하고 있는데 일반 승객들이 공항 라운지를 이용하지 못하게 막은 행위와 관련해서는 라운지 운영사의 업무를 방해했는지도 따져볼 방침이라고 했다.
앞서 지난 12일 변우석은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과잉 경호를 받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 |
| ▲(사진, 채널A 캡처) |
이 과정에서 경호원들이 공항 입구를 임의로 막거나, 시민들의 여권·탑승권을 검사한 행위 등이 온라인상으로 알려지면서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다. 경호원들이 공항 라운지 승객에게 플래시를 비추는 영상도 온라인에 퍼지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제기되기도 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변우석의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경호 업무를 수행하던 과정 중 이용객 여러분이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변우석이 귀국을 할 때 변우석을 보기 위해 공항을 찾은 팬들이 순식간에 몰렸다. 변우석이 인사를 건네며 통제선 사이 길을 지나자 통제선 안에 잠자코 있던 팬들은 변우석 주위로 달려들기 시작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