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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뉴진스의 부모들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끝까지 함께할 것이며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를 향한 비방을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최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의 부모들은 매체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직접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민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이 포함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 연습생 데뷔 프로젝트에 브랜딩 역할로 참여했지만 뉴진스 데뷔를 주도하고자 하는 마음에 데뷔 일정을 의도적으로 지연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뉴진스 멤버 부모들은 이 같은 보도의 배후에 하이브가 있다고 했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어머니는 "하이브나 쏘스뮤직에서 준 것이 아니라면 절대 나갈 수 없는 내용"이라며 "그런데도 하이브가 기사 게재 경위를 파악 중이라니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민지의 어머니는 민지가 쏘스뮤직에서 연습생으로 생활할 당시 겪은 것에 대해 "어도어로 옮기게 됐을 때 기뻤다"고 밝혔다.
민지 어머니에 따르면 민지는 만 13세에 홀로 서울에서 쏘스뮤직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지만 당시 연습생 숙소에는 부모님의 출입이 금지돼 1년 후에야 숙소에 방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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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
민지 어머니는 "처음 숙소에 갔는데 구석구석마다 피어있는 곰팡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바퀴벌레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힘든 환경에서 말없이 묵묵히 버텼던 민지를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또 "아이를 주말에도 쉬는 날 없이 새벽 2시를 넘겨 퇴근시켰다"며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곤 일반고는 연습과 병행하기 힘드니 진학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터무니없는 얘기도 들었다"고 했다. 이후 민지는 혼자 입시 준비를 해 예고에 진학했다고 한다.
어머니들은 어도어로 옮기기 전까지 쏘스뮤직의 소성진 대표로부터 어떤 설명도 들은 내용이 없었다면서 아이들의 연습생 시절, 쏘스뮤직이 방치한 정황은 우리뿐 아니라 멤버가 전원 기억한다고 설명했다.
쏘스뮤직과 계약한 이유에 대해서는 하이브가 첫 번째 걸그룹을 약속하며 ‘쏘스뮤직이 여자 연습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회사’라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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