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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뉴스)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NS에 남긴 글과 관련하여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이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
빅히트 뮤직 측 관계자는 다수 연예 전문 언론매체에 "어떤 경우에도 어린 아티스트를 분쟁에 끌어들이고 방패막이로 내세우는 일은 있어선 안된다는 생각에서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정국은 반려견 계정에 "Artists are not guilty"(아티스트는 죄가 없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정국은 이와 함께 파란색, 핑크색,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하트를 올렸다. 이는 뉴진스가 '파워퍼프컬' 협업 당시 사용했던 색상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뉴진스를 공개 지지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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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뉴스) |
이후 정국은 "Don't use them"(그들을 이용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추가로 남겼다. 이후 논란이 일자 소속사는 정국이 어린 아티스트를 분쟁에 끌어들이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올린 것이라며 지나친 억측과 논란을 일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뉴진스 멤버 5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희가 원하는 건 민희진 대표가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라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들은 최근 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를 해임한 하이브에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돌려 놓으라"고 요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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