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사권이 박하나 임신을 알게됐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68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의 임신을 알게 된 서민기(김사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나(이연두 분)와 서민기 상견례 시간이 다가왔고 가장 먼저 강지나와 정주리(전수경 분)가 먼저 상견례 장소에 도착했다. 강지나는 정주리에게 "고민 있으시냐"고 했고 정주리는 "맹공희 걔 때문이다"고 했다.
이때 서민기가 상견례 장소에 도착했고 식당 문 밖에서 강지나와 정주리의 대화를 듣게 됐다. 정주리는 "맹공희 걔 엄마가 너희 둘한테 다 말하겠다고 했다"고 했다. 강지나는 "이게 어떻게 진행 된 결혼인데 서민기가 알게 되면 안된다"고 했다. 정주리 역시 "서민기가 알면 절대 안된다"며 "그 책임감 강한 애가 어떻게 나올지 뻔하다"고 했다.
강지나는 "일단 상견례 부터 마치자"며 "그 다음에 해결하는 걸로 하자"고 했다. 서민기는 "말을 들어먹겠냐"며 "맹공희 걔 지 엄마랑 똑같은 계집애인데 너무 불안하다"고 했다. 강지나는 "서민기는 끝까지 몰라야 한다"며 "어떻게든 단념 시켜야 한다"고 했다.
![]() |
|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맹공희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서민기는 당장 맹공희를 찾아갔다. 맹공희는 "어떻게 찾아왔냐"고 했고 서민기는 "맹공희 씨 혹시 임신했냐"고 물었다. 이에 놀란 맹공희는 "임신했고 팀장님 아이 맞다"고 했다. 서민기는 당황해서 "내 애 맞냐 잘 이해가 안가서 그런다"며 "하룻밤 뿐이었다"고 했다.
맹공희는 "이 아이는 그저 제 아이다"며 "팀장님이 상관하실 일 아니다"고 했다. 서민기는 "어떻게 상관을 안하냐"고 했고 맹공희는 "상관하고 싶지 않으시잖냐 그러니까 상관하지 마라"며 "이건 제 진심이고 절대 팀장님 앞길 막지 않을거고 결혼도 안 맏을테니 안심하라"고 했다.
서민기는 책임질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 했지만 맹공희는 "안그러셔도 된다"고 했다. 결국 서민기는 상견례 자리에 나타나지 않았고 정주리는 크게 분노했다. 하지만 "왜 그동안 모르는척 했냐"고 화를 냈다. 서민기는 이후에 걸려 온 강지나 전화에도 "너랑 결혼 못한다"며 "우린 여기까지다"고 했다.
다음날 강지나는 맹공희에게 분노해 "기어이 그걸 서민기에게일러 바쳤냐"고 했고 맹공희는 "이미 다 알고 오셨더라"며 "그렇게 불안하시냐"고 했다. 강지나는 "휴가는 내가 책임지고 넉넉하게 받아줄테니 당장 병원가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