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남지현, 장나라가 했던 그대로 신입 변호사 고아성에게 하는 조언..."시계 필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0 22: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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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굿파트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지현이 신입 변호사인 고아성에게 조언을 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SBS '굿파트너' (연출 김가람/ 극본 최유나)16회에서는 이한나(고아성 분)의 깜짝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년 후 한유리는 스타 변호사가 됐다. 한유리가 출근을 했을 때 신입 변호사 오리엔테이션이 준비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에 한유리는 이한나를 마주하게 됐다.

 

이한나는 한유리가 등장하자 벌떡 일어나 인사를 했다. 이에 한유리는 "연차 차이도 얼마 안 나는데 왜 이러시냐"고 웃었다. 이에 이한나는 "스타 변호사님과 일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SBS '굿파트너' 캡처)

 

이어 "입사 전 부터 한유리 변호사님은 제 로망이셨다"고 했다. 이에 한유리는 멋쩍어 하며 웃은 뒤 "이혼 팀에 오신걸 환영한다"며 "변호사 되자마자 이혼 사건 부터 맡게 돼서 실망하신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이한나는 "실망이라니 저는 꼭 이혼전문변호사가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 맡게 될 사건이 너무 기대된다"고 했다. 한유리는 "다행이다"며 "신입 때 이혼 전문 변호사 하고 싶어 하지 않는 변호사님들이 대부분이다"고 했다.

 

한유리는 "그리고 변호사한테 차랑 시계는 필수다"며 "없으면 정말 불편할거다"고 했다. 이어 "지방 재판이 정말 많기도 하고 핸드폰으로 계속 시간을 보면 의뢰인분들한테 좀 예의가 아니다"고 했다. 이 모든 조언은 차은경(장나라 분)이 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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