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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고은의 몸매 비법이 공개됐다.
15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한고은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청담동의 30년 전통 순대국밥집을 찾아나선 한고은은 한국에 와서 처음 순댓국을 먹어봤다며 재미교포였는데도 맛있었다고 회상했다.
허영만은 "미국에는 순대가 없냐"고 묻자 한고은은 "지금은 K문화가 많이 들어와서 없는 음식이 없을 거다"며 "그런데 제가 이민 갔던 88년도만 해도 그렇게 보편화되진 않았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고은은 국밥에 무 생채를 넣어 먹는다면서 "체중관리를 해야하니까 하나를 먹어도 맛있는 걸 먹자는 주의다"고 했다. 그러자 허영만은 "맛없는 걸 먹으면 화가 나냐"고 물었고 한고은은 "화난다"며 "이걸 먹고 한 시간을 달려야 하는구나 싶고 그런가"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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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이후 안동국숫집을 찾은 한고은은 "외할머니께서 안동 분이셨다"며 "식혜를 안동식혜를 먹었다"고 했다. 이어 "김칫국물 같은 빨간 식혜 있지 않냐 그런데 서울 사람들은 하얀 식혜를 먹는다"며 "제가 안동식혜를 얘기했을 때 '색깔이 왜 빨개?'라며 믿지 않고 그랬다"고 했다.
이어 허영만은 한고은에게 운동 하냐고 물었다. 한고은은 "평상시에 움직이는 게 운동이지 않냐 집 청소 한 번 하면 땀이 삐질삐질 난다"며 "바닥을 걸레 두 개 들고 빡빡 닦으면 전완근하고 얼마나 운동이 잘 되는지 모른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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