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계속 호감남 겹치는 영숙X영자...미스터강 나이+직업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1 23: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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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4기 영자와 영숙의 남자 취향이 계속 겹쳤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미스터강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강은 자기소개를 하면서 "다 저보다 어릴 것 같은데 저 82년 생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스터강의 동안에 모두가 놀랐다.

 

이어 미스터강은 "원자력 통제 기술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석사까지 마쳤고 취미는 시간 날 때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2년 넘게 하고 있고 전시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스터강은 "운동도 그림도 혼자 하는 것이다 보니 여러 사람을 만날 기회가 잘 없다 보니 여기까지 나오게 됐다"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또 미스터강은 "대전에 30평대 아파트가 있으니 몸만 오시면 된다"며 "이상형은 그냥 전체적인 느낌을 보고 이성을 볼 때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은 술, 담배를 즐겨 하는 사람은 조금 힘들 것 같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후 선택의 시간이 오자 영숙과 영자가 미스터강을 선택했다. 영숙은 미스터 강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솔직히 더 끌리는 쪽은 미스터박이긴 한데 미스터강은얘기를 해보면 매력을 더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확인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영자는 "미스터강은 저와 성향이 잘 맞고 무난히 잘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정작 미스터강은 "현숙이 선택해 줬으면 좋겠다"며 "대화할 때 얘기도 잘 들어주고 성향이 잘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스터강은 "두 분이 선택해 줘서 감사하긴 한데 현숙과 대화할 기회가 없다 보니까 처음 생각과 다르게 복잡해졌다"고 했다.

 

 현숙은 "두 분 중에 고민되는데 미스터강과 미스터박이다"며 "미스터박한테 처음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저 또 0표 받는 줄 알았는데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따로 깊이 있는 대화를 못해보기도 해서 마실 나가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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