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출연자 양호석, 하차 요구에..."진짜 반성 많이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9 05: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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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이 '에덴' 하차 요구에 반성했다고 전했다.


양호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3년 동안의 자숙 기간 동안 많이 반성했다"며 "지난 과거 비난하셔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양호석이 말하는 과거란 두 차례의 폭행 전력을 말하는데 양호석은 앞서 2019년 4월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에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코치 차오름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2020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쌍방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사진, '에덴' 캡처)

해당 사건이 다시 주목 받는 이유는 '에덴'에 양호석이 출연했기 때문인데 '에덴'은 비연예인 남녀 8명을 매칭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첫방송 부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에덴'에 폭행을 저지른 양호석 까지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멘탈 강하다 "별의별 합리화가 다 있다" "하차하라" "사람 패는 깡패가 TV에 나오는 것 보니까 토 쏠린다" "손버릇 더러우면 알아서 자숙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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