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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웅과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여자친구가 유튜버 카라큘라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허웅의 전 여자친구 A씨의 법률 대리를 맡은 노종언 변호사는 언론에 A씨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A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카라큘라를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카라큘라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미디어’를 통해 지난 5일 공개한 허웅과의 인터뷰 영상에서 제보자 B씨의 말을 인용해 "A씨가 강남 유흥업소 종사자였다"며 "여러 차례 임신 중절 수술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지난 15일 제보자 B씨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카라큘라는 유튜브를 통해 세 차례에 걸쳐 A씨에 대한 허위 사실 9종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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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앞서 카라큘라는 A씨의 지인 등을 인용해 전씨가 유흥업소 출신으로 수 차례 낙태 경험이 있으며 허웅과 교제 당시에도 남성 3명과 조건 만남·스폰을 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A씨가 60~70대 남성과도 교제했으며 허웅이 아닌 다른 남성과 사이에서도 임신했지만 낙태하는 조건으로 람보르기니 차량을 받았다고도 했다.
이와 관련 노 변호사는 "스폰서한테 받았다는 람보르기니는 A씨 명의 리스 차량이다"며 "부모가 리스료로 쓰라고 매달 용돈을 줬다"고 했다. 이어 "람보르기니 차량 명의 등록증과 어머니가 계좌 이체한 내역 등 이에 대한 증빙 명세가 다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청담동 아파트 역시 부모가 전세로 구해준 것"이라며 "부모가 애초에 잘 사는 편이고 중상층 정도 된다"고 했다.
한편 카라큘라는 유튜버 쯔양을 사생활 폭로 등을 빌미로 협박한 것에 대해 동조한 의혹으로 역풍을 맞아 지난 22일 은퇴를 선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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