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최웅에게 폭발했다.
1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25회에서는 민주련(김규선 분)과 정우진(최웅 분)의 대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진은 민주련에게 "너 이유가 뭐냐"며 "왜 어젯밤에 내 방에 몰래 들어온거냐"고 따졌다. 이에 민주련은 "난 그저 오빠랑 같이 있고 싶었다"며 "오빤 날 항상 밀어내지 않냐"고 했다.
이어 "기억 안나냐"며 "전혀 기억 안나냐 진짜 너무한다"고 했다. 그러자 정우진은 "또 거짓말이냐"며 "넌 항상 거짓말이다"고 한 뒤 "이제 좀 나가달라"고 했다. 그러자 민주련은 "근데 나도 하나만 물어보겠다"며 "내가 그렇게도 매력이 없냐 오빠 옆에 누워있어도 내가 여자로 보이지 않냐 난 오빠를 원한다"고 매달렸다.
![]() |
|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이말에 폭발한 정우진은 민주련에게 "제발 그만 좀 하라"며 "난 너가 이럴수록 더 질린다"고 소리쳤다. 이에 민주련은 분노했고 결국 정우진은 민주련에게 "미안하다"며 "내가 말이 너무 심했다"라고 사과했다.
그러자 민주련은 "됐다"며 "부탁인데 싸구려 동정 하지마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아빠한테 말했다"며 "오빠랑 결혼할거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민주련은 "어차피 정인엔터는 내꺼다"며 "아빠 회사도 내가 갖을거고 그럼 오빠를 위한 회사를 만들거테니 판단은 오빠가 하라 현실적으로 현명하게 판단하라"고 한 뒤 나갔고 이에 정우진은 생각에 잠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